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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가 부러워하는 중년의 몸만들기 - 서울대병원 몸짱 의사가 밝히는 특급 노하우

    제목 : 20대가 부러워하는 중년의 몸만들기 - 서울대병원 몸짱 의사가 밝히는 특급 노하우
  • 저자 : 김원곤
  • 등록일 : 2015-03-11
  • 출판사 : Denstory
  • 출판일 : 2014-05-21
  • 공급사 : 우리전자책  
  • 지원기기:PC iPhone, Android Phone iPad, Galaxy Tab

형태

XDF

용량

20338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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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저자는 자타 공인 ‘의료계 기인’이다

에피소드 하나.
서울대학병원 흉부외과 김원곤 교수는 몇 년 전, 한 방송작가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그녀는 색다른 사람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인 tvN의 ‘화성인 바이러스’ 작가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나를 왜 섭외하려고 하느냐?”는 김 교수의 질문에 방송작가는 이렇게 대답했다. “인터넷에 ‘의료계 기인’이라고 검색해보니 교수님이 바로 뜨던걸요?”

김 교수의 고사로 TV 출연은 불발됐지만, 사실 그는 모두가 인정하는 ‘의료계 기인’이다.
우선, 그는 50대에 4개 외국어(중국어, 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를 시작했고, 고급 능력시험에 모두 합격했다!
둘째, 환갑을 코앞에 두고 1년 동안 만든 멋진 몸으로 ‘세미누드 사진집’을 펴냈다!
셋째, "알코올이 나에게서 가져간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알코올로부터 얻었다”고 믿는 애주가이자 술병 미니어처 수집가로서 술 관련 서적을 두 권이나 펴냈다!
넷째, 의사로서의 본업에도 충실하다. 대학로의 서울대학병원과 역삼동 강남센터를 오가며 수술과 외래를 보며, 번역서가 아닌 전문 의학 서적을 8권이나 저술한 학구파다!

보통 사람이라면 한 가지도 제대로 하기 어려운, 아니 엄두도 내기 어려운 일들을, 김 교수는 동시에, 그것도 완벽하게 해냈다. ‘기인’이 아니고서야 불가능한 일이 아닐까?


(김원곤 교수가 ‘의료계 기인’이 된 비결은 SBS 스페셜 〈작심 1만 시간〉(2014년 2월 16일 방영)에 자세히 소개됐다.)


보통의 중년 남자들도 멋진 몸을 부러워한다
이 중 그가 가장 최근(2011∼2012년)에 한 일은 두 가지다. 1년 안에 4개 외국어 고급 능력시험에 모두 합격했고, 동시에 멋진 몸을 만들어 세미누드 사진집을 펴냈다. 환갑을 코앞에 둔 시기였다.

처음에 그가 직장에서 이 두 가지 공약을 내걸었을 때, 주변의 반응은 두 가지였다. “사서 고생을 하시는군요”가 반, “설마?”가 반이었다. 평소 워낙 자기 관리에 철저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동료들이었지만, ‘그래도 이건 좀 무리가 아닐까’ 하는 시선들도 많았다. 제아무리 초인적인 정신력을 갖고 있어도 서울대학병원 흉부외과 교수로서의 스케줄, 60대에 가까운 신체 나이를 극복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니 그럴 만도 하다.

그러나 언제나 그랬듯, 그는 해냈다. 그리고 주변 사람들의 관심은 온통 "그 바쁜 와중에, 그 나이에, 어떻게 1년 안에 멋진 몸을 만들었는지”에 쏠렸다. 불룩한 아랫배에 가는 팔다리 체형을 가진 보통의 중년들도 근육질 몸매에 대한 꿈을 갖고 있지 않은가.


중년을 위한 운동 책은 달라야 한다
이 책은 건강한 중년, 나아가 근육질 중년을 꿈꾸는 세상의 모든 중년들을 위한 운동 책이다. 중년의 운동법이 청춘의 운동법과 같을 수는 없는 법. 『20대가 부러워하는 중년의 몸만들기』는 세상이 인정하는 ‘중년 몸짱’의 실제 경험담이자 서울대학병원 교수의 전문 지식이 한데 어우러졌다는 점에서 40∼50대 독자들이 100% 믿고 따라 할 수 있는 운동 책이다. 저자가 젊은 시절 운동 중독에 빠져 그야말로 ‘미친 듯이 뛰어다니다가’ 혈뇨를 봤던 경험, 몸을 만들기 위해 다이어트를 하는 데 가장 큰 어려움은 ‘주위 시선’이었다는 등의 솔직한 고백들은 독자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또한 스트레칭은 ‘운동 후’에 해야 한다거나, 나이가 들수록 오히려 근육이 필요하다는 충격적인 내용도 가득하다.

무엇보다 저자는 독자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저자는 ‘아마추어 운동 애호가에게 운동이란 인생의 목적이 아니라 인생을 좀 더 윤택하게 만드는 수단일 뿐’이라는 사실을 강조한다. 즉, 운동도 일주일에 2∼3시간만 하면 충분하며, 복잡한 칼로리 계산 같은 것은 잊으라고 말한다. 술도 과음만 아니면 피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중년 이후엔 부상 없이 꾸준히 운동한다는 자세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다.


운동 책이 이처럼 지적일 수도 있다
저자는 술과 영화, 역사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관심이 높다. 그동안 펴낸 책들의 목록만 봐도 그의 인문학적 지식의 넓이와 깊이를 알 수 있다. 『20대가 부러워하는 중년의 몸만들기』에서도 그의 풍부한 지식과 교양을 엿볼 수 있다. 운동과 관련된 역사적인 사건과 인물, 고사성어, 에피소드 등 그야말로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책은 총 6개 주제로 구성된다. 1장 ‘몸은 거짓말하지 않는다’에선 건강과 유전, 그리고 운동의 상관관계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2장 ‘너 자신을 알라!’에선 자신의 상태를 파악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한다. 3장 ‘건강 운동의 시작, 유산소운동’과 4장 ‘중년 건강 지킴이, 근육운동’에서는 각각의 운동이 필요한 이유, 구체적인 운동법은 물론 역사적 인물과 사건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5장 ‘다이어트와 영양소’는 건강하고 지혜롭게 다이어트를 하는 방법을 다룬다. 6장 ‘과함은 부족함보다 못하다’에서는 운동중독과 운동보조제, 비포 앤드 애프터 사진 등에 대한 진실을 파헤친다.

저자 소개

김원곤(저자) : 1978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서울대학교병원 흉부외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하지정맥류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대한민국 의학한림원 정회원이며, 전문 의학서적을 8권이나 저술한 학구파다.

그런데 그가 대외적으로 유명해진 것은 의학 이외의 분야에서 펴낸 책들 덕분이다. 『50대에 시작한 4개 외국어 도전기』, 『Dr.미니어처의 아는 만큼 맛있는 술』, 『영화 속의 흉부외과』, 『세계 지도자와 술』등을 펴냈다.

2012년에는 나이를 초월한 세미누드 사진집 『몸과 魂』을 내어 큰 화제를 낳은 한편, 동시에 1년 동안 4개 외국어(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고급 능력시험에 모두 합격하는 놀라운 성과를 거뒀다.

2013년에는 「머니위크」가 뽑은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는 창조 인재 25인> 가운데 한 명으로 선정되었다. ‘슈퍼맨’으로 불리는 의사이자 ‘낭만적 낙천주의자’로, 그는 지금도 생의 외연을 꾸준히 넓혀 가고 있다.

목차

화보
Prologue
1장 몸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2장 너 자신을 알라!
3장 건강 운동의 시작, 유산소운동
4장 중년 건강 지킴이, 근육운동
5장 다이어트와 영양소
6장 과함은 부족함보다 못하다
Epi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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